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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과 벌써 러브모드 돌입? 촬영 현장 '후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28 15:02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과 이상기류~♥ `꽁냥꽁냥` 어깨 기대더니 ‘최지우 꽃보다 할배’[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처]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이 최지우의 합류로 평균 시청률 10%대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4탄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0%(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12.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렘 가득한 여행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오랜만에 다시 뭉친 H4와 이서진, 그들의 그리스 여행 준비 과정, 새로운 짐꾼 최지우의 등장 등이 방송됐다.



특히 고고한 여배우에서 초보 짐꾼으로 변신한 최지우는 기대 이상의 재미를 주었다. 사랑스러운 애교부터 직접 만든 영어 공부 노트, 가이드 북을 손에서 놓지 않는 꼼꼼함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할배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과 이상기류~♥ `꽁냥꽁냥` 어깨 기대더니 ‘최지우 꽃보다 할배’[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처]


또한 이서진은 짐꾼으로 깜짝 등장한 최지우를 보고 크게 반겼고, 여행 내내 티격태격하면서도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이에 할배 4인방은 최지우와 이서진의 나이를 비교하더니 “두 사람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둘의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그리기도 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이다.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일명 할배 H4) 이순재·신구·박근형·백일섭과 40대 배우 이서진이 짐꾼으로 출연한다. ‘꽃할배’는 지금까지 프랑스·스위스·대만·스페인 여행을 떠났으며 그리스 편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합류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지우 꽃보다 할배’[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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