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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조정현, 알고보니 여자취향? "손톱이랑 피부 가꾼다"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28 10:40
`불타는청춘` 조정현, 알고보니 여자? "얼굴에 지방 주입+손톱 네일했다" `불타는청춘 조정현`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조정현 김혜선, 김도균 양금석이 남다른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3월 27일 첫 방송 된 SBS '불타는 청춘' 에서 중년의 스타(홍진희, 김도균, 김국진, 강수지, 김혜선, 양금석, 이근희, 김동규, 조정현)들은 섬진강 매화 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김혜선은 오랜만에 만난 조정현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커피 물이 끓기를 기다리면서 김혜선은 조정현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 했고 둘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었다.



김도균은 직접 탄 커피를 들고 양금석에게 갔다. 지난 설 특집으로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도 핑크빛 기류를 보였던 두 사람은 커피를 마시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불타는청춘` 조정현, 알고보니 여자? "얼굴에 지방 주입+손톱 네일했다" `불타는청춘 조정현`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한편 조정현이 뜻밖의 여성스러움을 드러냈다.



조정현의 손을 본 양금석은 "네일 관리 받나 보다"고 운을 뗐다. 조정현은 "관리를 좀 하는 편인데 3달에 한 번 가서 쫙 한다. 손톱이랑 피부는 꼭 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희는 "저보다 나으시네요. 저는 안 하는데"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김혜선 역시 "나도 안 한다"고 맞장구쳤다.



이후 소근 거리며 정보를 주고받던 양금석은 조정현이 지방 주입을 했다는 소리에 놀라움을 표했다. 조정현은 "밥을 많이 안 먹어서 살이 너무 많이 빠졌었다. 그래서 지방 주입술 했다. 5군데 넣었다"고 설명했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중년의 싱글남녀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시골마을에서 지내며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불타는청춘 조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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