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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심대출, 4일 만에 20조 모두 소진

중앙일보 2015.03.28 01:03 종합 8면 지면보기


금융위원회는 안심전환대출 누적 판매액이 20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4일 판매가 시작된 안심전환대출은 4일만에 한도가 모두 소진됐다. 금융위는 29일 오후 2시에 한도 증액 여부 등 앞으로의 안심전환대출 처리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27일 서울의 한 은행에서 고객들이 안심전환대출 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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