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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일본, 쓰시마 불상 훔친 한국인에 실형

중앙일보 2015.03.28 00:37 종합 8면 지면보기
일본 나가사키(長崎) 지법은 27일 쓰시마(對馬) 사찰에서 9세기 통일신라 시대 불상과 14세기 불교경전을 훔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한국인 김모씨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3년6월과 2년6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24일 쓰시마 지정 문화재인 탄생불과 대반야경 360권을 훔쳐 달아나려다 일본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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