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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랫소리에 손뼉 치는 태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28 00:01






엄마의 노래에 맞춰 '손뼉'을 치는 태아의 놀라운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6일 유튜브에 엄마 배 속에서 박수를 치고 있는 태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임신부 젠 카디널(Jen Cardinal)은 초음파 검사를 받으면서 배 속의 아이가 들으라고 노래를 부른다.



태아는 엄마의 노랫소리가 마음에 들었는지 노래 한 소절이 끝나는 부분에 맞춰 '손뼉'를 친다.



이를 지켜보던 남편이 카디널과 함께 노래를 불렀고, 노래가 끝날 때까지 아기는 무려 3번이나 박수를 쳐 놀라움을 안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Jen Card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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