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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의 누드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과거 트위터 해킹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21 16:04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 테일러 스위프트 트위터 캡처]




 

지난 1월 US 위클리는 테일러 스위프트(26)가 해커들에게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당하고 누드 사진을 유출하겠다는 협박을 당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의 트위터 계정에는 자신들이 해커 집단 리자드 스쿼드 소속이라고 주장하는 해커의 글이 게재됐다. 해커들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해당 트위터 글을 즉시 삭제하자 “스위프트의 누드 사진을 갖고 있다. 가상 화폐인 비트코인을 주지 않을 경우 이를 유출하겠다”고 테일러 스위프트를 협박했다.



이에 테일러 스위프트 측은 “트위터가 해킹됐지만, 큰 걱정 안 한다. 곧 해커들의 글이 삭제될 것이고 이들의 범죄도 밝혀질 것”이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또한 누드 사진에 대해 “내 알몸사진을 갖고 있다고? 누드사진은 없다. 합성 사진이겠지”라며 여유있는 대처를 해 화제가 됐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대처를 본 네티즌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강한 여자네”, “테일러 스위프트, 협박에도 굴하지 않네 멋있다”, “테일러 스위프트, 누드 사진은 진짜 없는 건가?”, “테일러 스위프트, 해커들이 너무 쉽게 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 테일러 스위프트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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