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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부부 아들과 함께 스위스 나타나

중앙일보 2015.03.21 09:51



장동건 아들 준혁군의 첫번째 해외 나들이는 스위스…장동건ㆍ고소영 부부, 다섯살 배기 아들 데리고 스위스 여행 중
-“연기 활동과 바쁜 스케줄로 중단했던 대학 과정, 올해 다시 시작할 것” 계획 밝혀

‘한국의 브란젤리나(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 ‘초특급 톱스타 미남ㆍ미녀 배우 부부’인 배우 장동건ㆍ고소영 부부가 아들 준혁군과 함께 스위스 바젤 등을 여행 중이다. 장씨는 20일 저녁(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고급 시계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스위스 브랜드 ‘모리스 라크르와(Marurice Lacroix)’의 홍보대사로 새로 임명된 그는 이날 저녁 바젤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등장했다. 회색 코트 차림으로 단상에 오른 그는 “대학생 때 이후로 20여년 만에 스위스를 다시 찾게 됐다. 아들의 첫번째 해외 여행지가 스위스가 됐다”고 말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장씨는 아들과 부인 고소영씨와 함께 스위스를 방문 중이다. 행사에는 장동건씨 혼자 모습을 드러냈다. 모리스 라크르와 쪽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글로벌 톱스타인 장동건씨를 위해 한정판 시계를 제작했다. 세계적 배우로서 그의 명성과 브랜드가 함께 빛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바젤(스위스)=강승민 기자 quoique@joongang.co.kr instagram.com/allstyl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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