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S, 예멘 사원 2곳 자폭테러 … 사상자 500명 육박

중앙일보 2015.03.21 01:20 종합 1면 지면보기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또다시 테러 공격을 벌였다. 이번에는 최소 14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대형 자살 폭탄 테러다. 부상자도 300명을 웃돈다. 장소는 시아파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예멘의 수도 사나 모스크(사원). 중상자도 많아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