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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남심 홀리는 볼륨 몸매…각선미 여신등장 '이정도였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8 21:45
`나비` [사진 맥심]




 

가수 나비(29)가 개그맨 장동민(36)과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나비의 섹시화보가 새삼 화제다.



나비는 과거 남성지 '맥심 코리아'와의 화보를 통해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육감적인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당시 나비는 인터뷰를 통해 "'맥심' 화보를 꼭 한번 찍어보고 싶었다. 대한민국에서 섹시하기로 손꼽히는 여성들은 다 '맥심' 커버를 거치지 않았나"라며 "섭외 연락을 받고 너무 긴장돼서 급하게 다이어트도 하고 운동도 하고 왔다. 조금 걱정했는데 촬영이 정말 재밌었다. 나이를 더 먹기 전에 이런 섹시 화보를 찍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오늘(18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나비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며 "두 사람은 장동민이 진행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나비` [사진 맥심 캡처]


보도가 나간 후 장동민의 소속사는 "라디오 뒤풀이 장소에서 농담삼아 장난 친 것이 열애설이 됐다"며 "와전"이라고 못박았다.



나비측도 마찬가지다. 나비의 소속사 ITM엔터테인먼트은 "(당사자는)황당하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나비 역시 "라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나비'[사진 맥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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