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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두사랑' 공개…강민경, 라디오서 '베이글녀' 입증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8 17:55
`다비치 두사랑` [사진 심심타파-보이는 라디오 캡처]
 

실력파 여성듀오 다비치가 18일 신곡 '두사랑'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강민경의 아찔한 시스루 의상이 새삼 화제다.



지난 11월 방송된 MBC 라디오 ‘심심타파-보이는 라디오’에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민경은 레오파드 무늬의 외투에 보일 듯 말 듯한 시스루 상의로 섹시미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의 신곡 '두사랑'은 소유X정기고의 '썸' 이전 이야기를 다룬 '썸 비긴즈' 버전이다. 최근 홍콩에서 진행한 '두사랑'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강민경은 망사스타킹을 신고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다비치 두사랑' [사진 심심타파-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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