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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자동차 속 셀카 “표정이 멍…바이런베이 후유증”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8 16:58




가수겸 배우 엄정화가 여행 후유증을 토로했다.



엄정화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이 참,, 멍,, 해야할일 이 막연,, 바이런베이 후유증..”이라는 글을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자동차 안에서 멍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다. 엄정화의 표정에서 피곤함이 느껴진다. 특히 블랙 비니와 밀리터리 재킷으로 스타일리쉬한 패션감각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엄정화는 정재형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차 호주 여행을 떠났다.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북쪽에 위치한 도시다. 아름다운 해변과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관광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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