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크라임씬2’ EXID 하니, “출연자 중 홍진호가 제일 만만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8 15:20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에 출연하는 EXID의 하니가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다음달 1일 첫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2’는 재구성한 실제 범죄사건을 출연자들이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이다. ‘크라임씬2'에는 천재 감독 장진, 아이큐 145의 대세녀 'EXID'의 하니, 연예계 브레인 장동민, 시즌1 추리 투톱 박지윤, 홍진호 등이 출연한다.



최고의 추리 라인업을 완성한 ‘크라임씬2’에 추리 다크호스로 떠오른 하니가 출연자 5명이 만나는 스페셜 녹화를 진행한 뒤 소감을 전했다.

예능 고정 출연이 처음인 하니는 “겁쟁이 추리, 허당 추리를 보일 것 같다”고 걱정하며 한편으로는“최종 3등 안에 들어 꼭 상금을 타겠다”고 말해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하니는 “크라임씬 시즌1의 애청자였다”며 “‘크라임씬2’의 에이스는 장진 감독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원조 뇌섹남이자 시즌2 최대 상금자인 홍진호에게는 “시즌2 멤버 중 제일 만만하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과연 ‘크라임씬2’ 치열한 추리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지는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JTBC ‘크라임씬2’에서 공개된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