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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희 아빠 홍서범의 충격적인 모닝 알람 폭로 “내 얼굴에… ”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8 15:08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홍석희가 아빠 홍서범의 충격적인 모닝 알람에 대해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93회 녹화에서는 스타 부모와 사춘기 자녀들의 실제 등교 과정을 담은 ‘사춘기 등교 대 전쟁’ 영상을 공개했다.



홍서범은 “아침마다 아이들이 상쾌하게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악기의 아름다운 선율로 아이들을 깨운다”고 고백해 딸들을 당황하게 했다. 딸 홍석희는 “아빠가 이불을 들추더니 내 얼굴에 방귀를 뀌고 가셨다”고 폭로했다.







조관우의 아내 손혜련은 “나는 아이들의 등교준비를 도와주지 않는다”며, “어느 정도 깨워서 일어나지 않으면 내버려 둔다. 오히려 손을 놓으니 아이들이 알아서 등교를 잘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유자식 상팔자’는 18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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