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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 2015 창업박람회에서 이목 쏠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8 14:41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2015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 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에는 커피전문점, 스몰비어 등 주로 요식업 브랜드 참가가 대다수였다. 그 중에서도 최근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이 소비자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VIP 상담고객을 위한 별도의 VIP룸과 1:1 상담테이블을 갖춘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부스는 상담을 희망하는 고객이 별도의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북새통을 이뤘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 기후 변화 등 셀프빨래방의 수요가 날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빨래방 시장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은 동종업계 중에서도 가장 짧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점포를 오픈 하여 마케팅 시스템과 장비 기반이 탄탄한 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 세계적인 가전브랜드 일렉트로룩스 스웨덴의 최고급 상업용 세탁장비를 사용한 것도 고객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요인 중 하나다.



현재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은 세밀한 상권분석을 통해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 등에 오픈하고 있으며 일렉트로룩스사에서 제조한 상업용 대형세탁기와 대형건조기를 언제든 셀프로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셀프빨래방은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성공한 수익모델로 맞벌이 부부, 기숙사 거주자, 독신가구, 일반주부 등이 주요 이용자다. 이용자가 직접 세탁기에 동전을 넣고 세탁 및 건조를 하는 간편한 시스템으로 별도의 인건비가 들지 않고 관리비 역시 저렴해 넘쳐나는 외식업종 외에 눈 여겨 볼만한 안정적인 창업아이템 중 하나다.



특히 워시엔조이 빨래방은 빨래를 하는 동안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으며 세탁부터 살균건조까지 1시간 이내에 가능하다. 또 취향에 따라 살균세탁과 추가헹굼을 선택 사용 할 수 있어 고객만족도 역시 높다.



한편 워시엔조이는 제39회 서울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실제 빨래방과 동일한 행사부스를 설치하여 창업비용 및 절차, 빨래방 운영 노하우에 대한 창업상담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매월 별도의 사업설명회를 통해 셀프빨래방 창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1588-5942 또는 워시엔조이 홈페이지(www.washenjoy.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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