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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냉장고 공개… 냉장고 속에 수영의 흔적이?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8 09:25


 

정경호 냉장고 속 여친 수영의 흔적? 의혹 커져…



정경호 냉장고 속 여자친구 수영의 흔적을 찾으려는 MC들의 고군분투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정경호가 본인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소녀시대 수영과 공식 열애 중인 정경호의 냉장고를 더욱 집중 조사했다.



정경호 냉장고는 남자가 정리했을 거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수영이 정리를 해 줬다는 의혹을 샀던 것이다.



특히 정경호 냉장고에서 눈에 띄는 것은 와인과 맥주 등 다양한 종류의 술이었다. 이에 MC들은 “작업용 술이 아니냐”며 추궁했지만 정경호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결국 정경호 냉장고에선 수영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고, MC들은 여성의 흔적이 발견된 허경환 편을 이미 봤다는 정경호의 말에 “철벽방어했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정경호 냉장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경호 냉장고, 철벽방어네”,“정경호 냉장고, 깔끔하다”,“정경호 냉장고, 수영 흔적 미리 꺼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경호 냉장고’[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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