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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활짝 핀 목련, 설레는 여학생들

중앙일보 2015.03.18 01:10 종합 21면 지면보기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21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대전시 구성동 KAIST 교정에서 여학생들이 만개한 목련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전·충청 지역 벚꽃이 다음달 5~11일께 피어 12~18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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