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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통영함 비리 혐의 황기철 전 해참총장 소환

중앙일보 2015.03.18 00:50 종합 18면 지면보기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이 17일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황기철(58) 전 해군참모총장을 소환했다. 황 전 총장은 2009년 통영함 소나(음파탐지기) 납품업체 선정 과정에서 부하 직원들이 시험평가서 조작 등을 한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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