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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선거구 재획정' 정개특위 의원 18명 확정

중앙일보 2015.03.18 00:50 종합 18면 지면보기
여야는 오는 8월 31일까지 20대 총선 선거구 재획정 등을 논의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을 17일 확정했다. 위원장은 새누리당 이병석 의원, 여야 간사는 새누리당 정문헌·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의원이다. 경대수·김명연·김상훈·김회선·민현주·박대동·박민식·여상규(이상 새누리당)의원, 김상희·김윤덕·박범계·박영선·백재현·신정훈·유인태(이상 새정치연합) 의원이 위원을 맡는다.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는 18일 첫 회의를 갖고 활동을 시작해 8월 31일까지 활동한다. 여야는 당초 합의에 따라 선거구 재획정 대상 지역구 의원들은 위원에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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