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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투싼 6년 만에 신형 출시

중앙일보 2015.03.18 00:39 경제 1면 지면보기


현대차의 야심작인 ‘올 뉴 투싼’이 17일 얼굴을 드러냈다. 6년 만의 신형 모델이다. 이날 출시행사와 함께 판매에 돌입한 신형 투싼은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을 달았다. 클러치 2개를 번갈아 작동해 주행성과 연비를 개선했다. 외관은 전보다 역동적이고 날렵해졌다. 엔진 크기를 줄이면서 성능은 높이는 ‘다운사이징’을 통해 기존 2000㏄ 모델 외에 1700㏄ 차량을 내놓아 선택권을 넓혔다. 가격은 2340만~2920만원이다. 투싼의 출시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소비자를 잡기 위한 업체 간 싸움도 달아오를 전망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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