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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갤럭시 기어, 무선통신기기로 공인

중앙일보 2015.03.18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삼성전자의 갤럭시 기어(손목 착용형 스마트 기기)가 세계관세기구(WCO)로부터 시계가 아닌 무선통신기기로 공인받았다. 무선통신기기는 국제 정보기술협정에 따라 관세 없이 유통되는 반면 시계는 4~10%의 관세가 붙는다. 갤럭시 기어는 1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WCO 품목분류위원회에서 찬성 31개국, 반대 9개국으로 무선기기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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