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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듯 3분 염색 … 냄새 없고 색 오래 가

중앙일보 2015.03.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머리만 감으면 염색이 되는 `율 칼라 샴푸염색약` 이 출시 기념으로 할인 판매 중이다. [사진 대양라이프]



율 칼라 샴푸염색약

머리만 감으면 염색이 된다….



편리하고 순한 ‘율 칼라 샴푸염색약’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혼자 3분이면 끝낼 수 있는 샴푸 방식의 염색약이다. 광덕신약에 따르면 번거롭게 혼합하고 칠하고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 간단하게 머리 감는 것으로 염색이 된다는 것이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한번 염색하면 한 달 동안 처음 염색한 모습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장점이다. 시중의 일반 염색약은 한번 염색해도 한 달이 못가서 쉽게 탈색되는 경우가 많다. 광덕신약은 제품 출시 기념으로 2개월간 제품을 사용해본 뒤 만족스럽지 못하면 무조건 반품할 수 있는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광덕신약의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역한 냄새와 머리가 빠지는 문제를 최소화한 샴푸방식의 염색약이다. 광덕신약 관계자는 “샴푸를 쓰듯 손에 짜서 머리에 문지른 뒤 헹구는 방식이어서 일반 염색에 비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염색 후 별도의 린스나 트리먼트 사용이 필요없다는 점도 다른 염모제와 차이점이라고 강조했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엔 인체에 유해한 암모니아가 없다. 자연 추출물인 뽕나무·알로에·로즈마리·들국화 등 7가지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 가운데 80% 이상이 순한 성분이다. 색상은 검은색·진한갈색·자연갈색 등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광덕신약은 ‘율 칼라 샴푸염색약’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시중 가격 10만원의 10박스를 5만9800원에 판매한다. 사은품으로 4박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2개월 무료 체험 분 1박스까지 포함하면 모두 15박스다. 제품 속에 별도로 포장된 체험 분을 1개월 먼저 사용해보고 만족스럽지 않을 땐 반품하면 된다. 문의는 1544-0563. 홈페이지(www.lifedy.co.kr) 참조.



배은나 객원기자 enb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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