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스물 김우빈…정소민과 스킨십 있나? 질문에 '부끄러운 척'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6 16:07
영화 스물 정소민


영화 스물 정소민…"우빈이가 의외로 웃겨요"



영화 '스물' 출연한 배우 정소민(26)이 화제로 떠올랐다.



16일 오후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스물'의 세 주연배우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함께 출연했다. 이때 마침 영화에 함께 출연한 정소민이 화제가 됐다. 정소민은 방송을 청취하던 중 "세 사람 뭉치면 여자 셋보다 더 시끄러운데 아직 입이 덜 풀렸네요. 우빈이가 의외로 웃겨요. 영화 찍으면서 좋은 추억 만들어서 좋았어요"라며 세 사람에게 문자를 보냈다.



정작 라디오에 출연한 유명 배우보다 느닷없이 정소민이라는 배우가 화제가 된 것이다.



"정소민의 상대역이 누구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김우빈이 대답했다. DJ 컬투가 "좋은 장면 나오냐"며 정소민과의 스킨십 연기에 대해 묻자 김우빈은 "없다"고 답했다. 이때 강하늘·김우빈은 무언가 설명하려는 듯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뭔가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갖게 했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 2월 패션지 나일론에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밖에도 영화 스물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우빈, 정소민 등의 출연하는 영화 ‘스물’은 스무살 동갑내기가 그려내는 발랄하고 유쾌한 성장기를 코믹하게 그린다.



영화 스물은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영화 스물에 김우빈, 정소민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우빈 정소민 잘 어울리네" "영화 스물 보고 싶다" "영화 스물, 풋풋한 배우들이 다 모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소민 김우빈 영화 스물' [사진 정소민 페이스북]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