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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공연 무산돼 스트레스 받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6 07:46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공연 무산돼 스트레스 받아…"

 

비행기 내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돼 약식 기소된 가수 김장훈(48)이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은 15일 기내 흡연 혐의로 약식기소된 가수 김장훈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장훈은 지난해 12월 15일 파리발 인천공항행 대한항공 KE902편 여객기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다. 김장훈은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아 담배를 피웠다”고 말했다.



검찰은 지난 1월 김장훈이 초범이고 제지할 당시 곧바로 "죄송하다"고 사과한 점을 감안해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약식 기소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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