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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주먹 뻗으며…3세 태권도 소녀의 기합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6 00:17




세살 된 태권 소녀가 혼신의 힘을 다해 수련에 힘쓰는 귀여운 모습이 화제다.



영국 리즈 태권도 학원이 지난 2월 공개한 이 영상에서 3살 꼬마 소녀 소피 웡은 사범이 선보이는 자세 하나하나를 그대로 따라하며 태권도 학생 신조를 복창한다.



사범이 하는 말을 전부 이해할 수 없는지 학생 신조 일부를 자신만의 언어로 통역해서 외치는 소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태권도 학원 측은 “예의, 염치, 인내, 극기, 백절불굴이라는 태권도 5대 정신이 반영된 태권도 학생 신조를 태권도 매 수업마다 복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부터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한 소피는 리즈 태권도 학원의 최연소 학생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유튜브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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