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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유재석 박명수 아내 언급에 "아내 얘기 이제그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5 19:01


 

개그맨 박명수와 아내 한수민이 연일 화제다.



그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에 대해 언급해 또 다시 관심을 모았다.



이날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박명수 아내 얘기를 시작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이어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박명수는 “방송에서 아내가 자신의 사진이 나와 화를 냈다”며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겠다”는 짓궂은 농담을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완전 웃겨”“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뼈그맨이야”“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아내도 개그맨같아”“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한번 나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사진 한수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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