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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 다정한 인증샷 화제… '붕어빵 출연해도 되겠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5 15:22




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이 극과 극 연애관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갑을로맨스 ‘호구의 사랑’(연출 표민수, 극본 윤난중, 제작 MI)에서 모태솔로 순정남 강호구(최우식 분)와 밀당고수 강호경(이수경 분)이 180도 상반된 연애스타일로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직장의 신’ 등 트렌디한 작품들을 집필했던 윤난중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비유와 찰진 대사들이 더욱 통통 튀는 캐릭터를 만들어‘호구의 사랑’의 최우식 이수경이 쌍둥이 남매로 찰떡 궁합을 맞췄다.



15일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측은 극중 쌍둥이 남매로 등장하는 강호구(최우식 분), 강호경(이수경 분)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기 가득한 눈매부터 V포즈까지 닮은꼴 모습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우식, 이수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현장 스태프 사이에서 "실제 친남매가 아니냐"는 말이 들릴 만큼 찰떡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연애에 관한 한 180도 다른 극과 극의 스타일이지만 생김새부터 연기호흡만큼은 진짜 가족 같은 최우식과 이수경이 그려가는 호구, 호경 남매 각각의 로맨스는 이제 중반부를 넘어선 ‘호구의 사랑’에서 변화된 곡선을 그리며 중요한 전환점을 맞게 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사진 CJ e&m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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