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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국제 마라톤 개최… 일부 교통 통제해… '어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5 09:44




서울국제마라톤 관계로 15일 서울 도심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경찰청은 1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 35분까지 광화문 광장을 출발, 잠실종합운동장에 도착하는 ‘2015 서울국제마라톤’ 대회 관계로 구간별로 교통을 통제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당일 오전 5시부터 오전 8시 40분까지 풀코스 출발지인 세종대로(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550m) 양방향 전차로를 통제했다.



오전 7시50분부터 오후 1시 35분까지는 세종대로사거리→숭례문→을지로1가→을지로6가(U턴)→을지로1가→광교남단→청계천로(남측)→고산자교(U턴)→청계천로(북측)→광교북단→종로1가→흥인지문→신설동역오거리→천호대로→군자역→어린이대공원역→화양사거리→성동교→서울숲→영동대교북단사거리→잠실대교북단사거리→석촌호수사거리→석천호(서호)사거리→배명사거리→아시아선수촌아파트삼거리→잠실종합운동장사거리→잠실주경기장까지 진행방향에 따라 전차로를 순차적으로 통제한다.



경찰은 통제구간 주변에 안내 입간판과 플래카드 800여개를 준비하고 설치했다. 대회 진행 중에는 교통방송과 가로변 문자전광판 등을 이용해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1000여명을 배치해 교통관리하고, 통제구간 버스 노선을 임시로 조정한다.



광화문 광장에서는 풀코스 마라톤 출발 이후 오후 7시까지 서울시 주관으로 ‘세종대로, 보행 전용거리’ 행사가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구간에서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서울 국제 마라톤’[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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