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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란 후 거북이들의 대이동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5 00:01


















지난 13일 (현지시간) '올리브 리들리 거북'이 인도 동부의 오리사주의 수도인 부바네스와르로 부터 동쪽으로 150KM 떨어진 루쉬쿨리아 강 입구에 알을 낳은 후 벵골 바다 만 으로 이동하고 있다. ‘올리브 리들리 거북’은 해안가에서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는 바다거북 5종 중 하나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됐다. 매해 1월에서 4월 사이 수십만마리의 올리브 리들리 거북이 알을 낳기 위해 인도 남동부 해안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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