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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아들 자랑 "어떻게 이런 미남이 나왔을까" 항시 생각…잘생긴 이무송?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3 18:47
‘노사연 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노사연 아들 자랑 "어떻게 이런 미남이 나왔을까" 항시 생각…잘생긴 이무송?







가수 이무송 노사연 아들 이동헌 군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송 예정인 MBN ‘동치미’에 출연한 가수 노사연이 미남 아들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전 녹화에서 노사연은 “결혼이 늦었고 나이 39세에 첫 아이를 가졌다. 아들을 처음 본 순간 하늘에서 보내준 손님 같았다”라며 “내 얼굴과 남편 이무송 얼굴 사이에서 어떻게 이런 미남이 나왔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가히 DNA 혁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노사연 아들 이동헌 군은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앞서 2000년 KBS2 ‘해피버스데이’를 통해 이무송 노사연 아들 이동헌 군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잘생긴 이무송 같다”라며 놀라워 했고 이동헌 군은 하얗고 갸름한 얼굴에 마른 체형의 훈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사연은 2012년 뮤지컬 ‘메노포즈’ 쇼케이스에 참석해 갱년기 여성들의 애환을 털어놓던 중 “둘째를 낳고 싶지만 아기가 세상에 나오자마자 엄마의 칠순행사를 맞게 된다. 그래서 포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같은 해 한 방송에서 이성미는 “노사연, 이무송 아들은 분명 큰 사람이 될 것이다. 엄마 아빠가 정말 잘 키우는 아들이기 때문이다”라면서 “몸매 관리도 알아서 잘한다. 엄마 보면서 많이 먹지 말아야지, 아빠 보면서 더 먹지 말아야지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노사연은 “정말 우리와는 달리, 날씬하게 잘 크고 있다. 우리 부부에게서는 나올 수 없는 최고의 작품(아들)이다. 사실 둘째를 안 낳는 이유는 그 다음이 두려운 거다. 첫째 애한테 원액을 다 쏟아냈기 때문이다. 정말이지 내가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우리 아들 낳은 거다”라고 아들 바보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폭소케 했다.



노사연 아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사연 아들, 진짜 잘 생겼네” “노사연 아들, 잘생긴 이무송 같다” “노사연 아들, 아름다운 이야기다” “노사연 아들, 몇 살인 거지?” “노사연 아들, 노사연 멋지다” “노사연 아들, 기분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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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아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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