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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투자하며 수수료도 할인받고

중앙일보 2015.03.13 16:26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선물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는 전용 HTS인 ‘신한아이 GX’와 MTS ‘신한아이 스마트글로벌’의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수수료 50% 할인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거래중단 고객(2014년 1월 이후 거래가 없던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선물 주요거래품목의 수수료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다. 이벤트에 해당하는 상품은 총 10개 품목으로 6A(Australian Dollar), 6E(Euro FX), 6J(Japanese Yen), ES(E-mini S&P500), NQ(E-mini Nasdaq100), YM(mini-sized DOW), NKD(NIKKEI225 $), CL(Crude Oil), GC(Gold), SCN(FTSE China A50) 이다.



신규 고객은 상품등록 다음날부터 4개월간 수수료의 50%를 할인받게 된다. 거래중단 고객은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02-3772-4365) 또는 global_fo@shinhan.com으로 신청할 경우 신규 고객과 마찬가지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 신규 고객의 경우 선착순 50명에 한해 해외선물 상담 후 계좌를 개설하면 백화점 상품권(1만원권)을 증정한다.



강병철 기자 bong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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