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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 하니 좋아해…"하니 '직캠' 자주 봐, 조회수 다 올릴 정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3 09:13
`타쿠야는 하니를 좋아해`




타쿠야, 하니 좋아해…"하니 '직캠' 자주 봐, 조회수 다 올릴 정도"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중인 크로스진의 신이 같은 그룹 멤버 타쿠야가 EXID에 흠뻑 빠져있다고 폭로했다.



14일 방송되는 '나홀로 연애중' 7회에는 EXID의 하니가 '가상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 예정. 녹화가 진행될 때도 MC들의 혼을 쏙 빼놨을 정도로 매력을 대방출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크로스진의 신은 이날 동반출연한 같은 팀의 타쿠야를 'EXID 열혈 팬'으로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은 "타쿠야가 하니가 찍힌 '직캠'을 자주 본다"며 "하니의 '직캠' 조회수의 절반은 타쿠야가 올렸을 것"이라고 폭로해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앞서 "여자로서 하니는 어떠냐"는 질문에 "예쁘다"고 답했던 타쿠야는 막상 같은 팀 멤버의 폭로가 이어지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하니와의 '가상현실 연애'가 이어질 때면 입가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룹 크로스진의 폭로전은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11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타쿠야, 하니에 흠뻑 빠져'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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