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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 동해서 기동훈련

중앙일보 2015.03.13 01:58 종합 8면 지면보기




한·미 해군이 12일 동해상에서 독수리훈련의 일환으로 기동훈련을 하고 있다. 독수리훈련은 다음달 24일까지 계속한다. 훈련엔 미 해군 구축함인 라센함(오른쪽 맨 앞)과 우리 해군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오른쪽 아래), 광개토대왕함(구축함·가운데)과 호위함 등 이 참가했다. [사진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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