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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래미안 용산 아파트·오피스텔

중앙일보 2015.03.1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삼성물산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용산역전면3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용산(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아파트 195가구(135~243㎡, 이하 전용면적), 오피스텔 782실(42~84㎡)로 이뤄진다. 아파트는 2~3면 개방형 파노라마 설계를 적용해 환기·조망이 유리하다. 오피스텔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높은 층고(270㎝)가 특징이다. 지하철 1호선·중앙역 용산역, 4호선 신용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신용산역은 단지와 바로 연결된다. 인근 용산미군기지에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02-401-3303(아파트), 02-451-3369(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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