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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아리별장형 주말농장] 지중해 건축양식 그린홈 91가구

중앙일보 2015.03.1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한국산업개발은 강남에서 1시간 거리인 강원도 홍천군 서면 대곡리에 아리 별장형 주말농장(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전원주택, 별장, 주말농장, 힐링의 장점을 갖춘 목조주택으로, 유럽 지중해식 건축양식을 도입한 친환경 주택 91가구다.



한국산업개발㈜은 유럽 등 선진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클라인가르덴을 벤치마킹해 충주 앙성면에 1단지 88가구, 인근 봉황마을에 2단지 49가구를 분양했다. 지금은 홍천에서 3단지 91가구를 분양 중이다.



클라인가르텐은 19세기 의사이자 교육자인 독일 슈레버 박사가 환자들에게 햇볕이 잘 들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에서 작은 정원을 가꾸는 치료법을 제안한 데서 유래됐다. 한국산업개발㈜은 대지조성사업자와 주택건설사업자 건축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단독으로 나홀로 전원주택을 짓는 것보다 싸고 이용도 편리하다.



그러나 아리별장형주말농장은 도로·녹지·과수원 등 토지 등기 면적 약 616㎡에 건축면적 53㎡를 합쳐 1억8000만 원대면 된다. 단지 안에 CCTV와 방범시스템·오수처리장·가로등·텃밭·공동과수원 등이 설치된다. 체육시설·스크린골프장·공원·편의점·노래방·당구장·탁구장 같은 부대시설도 갖춰진다. 분양 문의 1577-6032.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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