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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KT, SKT 상대 10억 손해배상 소송

중앙일보 2015.03.13 00:02 경제 6면 지면보기
KT가 3밴드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는 SK텔레콤의 광고 때문에 영업상 손실을 입었다며 SK텔레콤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KT는 SK텔레콤의 부당광고로 매출이 줄어들고 광고효과가 반감해 200억원 이상의 손실이 난 것으로 추산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소송가액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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