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남인방-친구'로 컴백한 박해진 소식에 네티즌 '역시 로맨티스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1 12:37
남인방-친구 박해진


 

로맨틱남 박해진이 멜로 연기에 또 한번 도전한다.



2015년 중 중국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남인방-친구’에 출연하는 박해진이 로맨틱 연기에 화룡점정을 찍을 예정이다.



극 중 박해진이 맡은 ‘해붕’은 많은 여자를 울리기로 유명한 바람둥이지만 알고 보면 한 여자만을 순수하게 사랑하는 순정남이다. 남자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진 여주인공 심청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지켜주고 기다리는 모습으로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특유의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여배우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까지 설레게 한다. 특히 사랑하는 여인 옆에 턱시도를 입고 선 모습은 여심을 한층 더 자극한다. 이에 박해진이 드라마 속에서 선보일 핑크빛 로맨스가 어떨지 관심은 더욱더 커져가고 있다.



또한, 박해진은 한국에서부터 로맨스 연기로 이름을 날리고 있던 터라‘남인방-친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그의 업그레이드 된 로맨스 연기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해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3년 전, 중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남성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박해진을 비롯해 중국 인기스타인 장량, 설지겸 등이 출연하며 SBS‘닥터 이방인’의 진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올해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박해진의 로맨틱한 멜로연기는 2015년 중국에서 방송될 ‘남인방-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남인방 친구 박해진’[사진 더블유엠컴퍼니 홈페이지 캡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