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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춘절 식료품 값 뛰니 … 중국 소비자 물가 1.4% 상승

중앙일보 2015.03.11 00:05 경제 5면 지면보기


올 2월 중국 소비자 물가가 1.4% 올랐다. 예상치인 1%를 웃돌았다. 디플레이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잦아들까. 아니다. 춘절(설) 탓에 식료품과 서비스 값이 뛴 결과다. 다른 소비재 가격은 0.9% 오르는 데 그쳤다. 또 공장출고가(생산자물가)는 지난해 1월에 비해 4.8% 떨어졌다. 사진은 한 여성이 9일 베이징 월마트 입구에서 쇼핑 카트를 꺼내는 모습이다. [베이징=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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