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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상경, 조재윤 결혼식 뒷이야기 밝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10 12:41
힐링캠프 김상경 [사진 SBS]




 

지난 9일 방송된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김상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출연한 김상경은 몇 가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먼저 김상경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김상경은 치과를 갔다가 치과의사였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고 만난지 두 달 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그는 주변에서 “치과의사인 아내 덕을 보겠다고 하는데 아내는 결혼하고 일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상경은 아내에게 다시 일을 하겠냐고 물어봤는데 아내가 “지금처럼 편하게 잘 놀 수 있다”라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또 김상경은 조재윤의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김상경은 “얼마 전 조재윤 결혼식을 다녀왔는데 그렇게 인간관계가 얕고 넓은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는 “한 1000명 정도가 왔다. 내가 결혼식장에서 화를 냈다. 하객이 너무 많아서”라며 “무슨 국회의원 결혼식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힐링캠프 김상경’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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