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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이달의 스승' 최규동 친일 의혹 검증키로

중앙일보 2015.03.10 00:56 종합 18면 지면보기
교육부가 최근 ‘이달의 스승’으로 선정한 백농 최규동(1882~1950) 선생에 대해 친일 의혹이 제기돼 재검증을 하기로 했다. 역사정의실천연대에 따르면 최 선생은 1942년 일제 관변지 ‘문교의 조선’에 ‘죽음으로 군은(君恩 )에 보답하다’라는 제목의 일본어 글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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