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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수감 중인 가수 조덕배, 이혼소송 당해

중앙일보 2015.03.10 00:56 종합 18면 지면보기
수원지방법원은 9일 가수 조덕배(56)의 아내 최모씨가 조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조덕배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승용차에서 대마 2g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뒤 항소심에서 징역 8월을 선고 받아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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