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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서비스 부문-olleh GiGA] 10배 빠른 기가 인터넷 첫 상용화, 넉 달새 가입자 20만 돌파

중앙일보 2015.03.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olleh GiGA intenet은 사물인터넷(IoT)시대에 더 빛을 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kt의 ‘olleh GiGA internet’이 ‘201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초고속인터넷서비스 부문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국내 최초로 전국권 상용화를 시작한 olleh GiGA intenet은 1Gbps 속도의 인터넷으로, 지난 8년 동안 100Mbps 급에 머물렀던 대한민국 인터넷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출시 4개월이 지난 올해 3월 초 20만 가입자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olleh GiGA internet은 차세대 기가 인터넷의 빠른 속도와 대역폭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전송과 분석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실감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홀로그램 이미지, UHD 동영상 등 새롭게 제공될 대용량 콘텐트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10배 빨라진 유선 속도는 가정 내 무선 WiFi 환경도 개선시켜 고객들이 빠르고 자유롭게 무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kt는 모든 사물이 인터넷 망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시대에 기가 인터넷의 역할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고 있다. olleh GiGA internet은 해당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분석하는 작업의 기반이 되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가정 내 필수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kt가 지향하는 ‘기가토피아(GiG A topia)’는 강력한 인프라로서 스마트에너지·차세대미디어·통합보안 등 ICT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것은 물론 빠르고 편리한 세상을 열어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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