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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부문-삼성전자] 미슐랭 3스타 셰프 입맛에 맞췄다, 식품별 최적 온도 구현

중앙일보 2015.03.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삼성 셰프 컬렉션은 내부 공간을 극대화해 1000리터의 최대 용량을 자랑한다.


삼성 셰프 컬렉션이 ‘201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냉장고 부문 1위에 올랐다.



삼성 셰프 컬렉션은 삼성전자의 수퍼 프리미엄 키친 가전 브랜드인 ‘셰프 컬렉션’의 첫 번째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3스타 셰프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됐다. 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차별화된 정온 유지 기술을 통한 ‘셰프 모드’를 통해 식품별·위치별 최적의 온도를 구현했고 미세 온도 변화까지 최소화해 재료 본연의 맛과 향, 질감까지 살려 고객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준다.



또 고기와 해산물을 장기간 신선하고 맛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한 -1℃ 고기·생선 전문 보관실 ‘셰프 팬트리’ 와 ‘셰프 팬트리’ 속 식재료 보관, 오븐 조리, 세척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조리 시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셰프 팬’ 등 혁신적인 보관 성능과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재료 보관 후 요리 시 통째로 빼내 사용 가능한 ‘셰프 바스켓’과 서랍 끝까지 부드럽게 열려 재료가 한눈에 보이는 ‘셰프 드로’를 장착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삼성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재료를 보다 더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공간별 최적의 온도·습도를 독립적으로 조절해주는 ‘트리플 독립냉각’과 냉기를 보존해 정온 유지를 돕는 ‘메탈쿨링’을 적용했다. 고효율 단열재와 삼성만의 ‘스페이스 맥스 프로’ 기술 로 내부 공간을 극대화해 1000리터의 최대 용량을 자랑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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