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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부문-삼성증권] 전문 PB 1000여 명, 고객 수익률 중심 서비스 집중

중앙일보 2015.03.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삼성증권은 온·오프라인 모든 브랜드명을 POP로 통합, 일관된 브랜드체계를 완성했다.


삼성증권이 ‘201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증권 부문 1위를 했다.



삼성증권은 10년 넘게 쌓아온 자산관리 노하우가 결집된 인프라, 자산관리 역량을 갖춘 1000여 명의 PB, 상품 솔루션 공급 능력 등 자산관리의 핵심 경쟁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삼성증권은 지난 2009년 새로운 자산관리 브랜드 POP(Platform Of Private banking service)을 회사의 대표 브랜드로 정립했다. ‘POP’는 상품·시스템·서비스 3가지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타 금융권에서는 제공하지 못하는 포트폴리오 전체에 대한 투자성과 분석, 향후 기대수익 및 위험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삼성증권은 ‘POP’를 대표브랜드로 정한 이후 홈페이지 주소, HTS, 트위터, 기업블로그 등 온·오프라인에서 모든 브랜드명을 POP로 통합, 일관된 자산관리 브랜드체계를 완성했다.



초고액자산가 시장에서도 SNI (Samsung & Investment)라는 브랜드와 이를 관리하는 전담조직을 출범시켰다. 전용상품·세무·부동산·가업승계 컨설팅 등 자산관리와 IB컨설팅을 결합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수고객의 라이프 플래너로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삼성증권은 2015년 증권업 재도약의 필수조건인 고객신뢰 회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고객중심경영’을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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