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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물광 피부+아슬아슬 하의실종 패션…'마네킹 저리 가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16:06
‘한예슬’.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한예슬(24·본명 김예슬)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올 블랙 패션으로 바비인형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은 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화이트데이 기프트 컬렉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예슬은 이마를 드러낸 채 긴 머리를 하나로 묶은 스타일로 빛나는 물광 피부를 뽐냈다. 또한 반짝이는 하트 목걸이와 별이 달린 귀걸이를 착용해 멋을 뽐냈고, 까만 코트와 초미니 원피스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연출했다. 한예슬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 마네킹 몸매로 바비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독특한 네일아트였다. 검은 색 매니큐어에 십자가 모양이 있거나, 눈 모양이 그려진 락시크한 네일아트가 매력을 더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남자친구 테디를 향한 특급 애교를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 팬들을 향해 특급 눈웃음과 팬 서비스를 발휘하며 자상하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여배우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에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예슬’.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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