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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KIMES2015 참가…어떤 기술 선보였나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15:49
삼성 KIMES2015 [사진 중앙포토]



삼성전자 KIMES2015

 

삼성전자 KIMES2015 참가…"첨단 의료기기 선보여"



삼성전자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5에서 엑스레이를 비롯 영상진단기기 9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MES 2015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의료기기 사업부와 자회사 삼성메디슨을 통해 의료기기 사업을 육성 중이다.



삼성전자가 KIMES 2015에서 선보이는 의료기기는 디지털 엑스레이·초음파 진단기기·이동형 CT 등 영상진단기기다. 영상 품질과 사용성을 강화해 지난 달 출시했던 프리미엄 디지털 엑스레이 GC85A와 환자 접근성을 개선한 이동형 엑스레이 GM60A를 전면에 내세운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정식 출시 예정인 영상의학과용 프리미엄 기기 RS80A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공개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화질을 높인 영상기술 S-Vue·방수 기능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인 초경량 S-디텍터와 같이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의료기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중대형 병원용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태블릿 형태의 초음파 진단기기와 수술실 내 빠른 촬영이 가능한 이동형 CT 등도 삼성전자가 이번에 전시하는 주요 기기들이다. 조수인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은 “정확하고 효율적인 진단을 돕는 삼성의 의료기기 제품들을 선보여 기쁘다”며 “전세계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앞선 정보기술 영상 기술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기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삼성전자 KIMES2015’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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