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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생일 사진 공개…생크림 잔뜩 묻히고 '해맑은 표정'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10:30










 

중국인 방송인 장위안(31)이 지난 4일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여러 장의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



첫 번째 사진은 러시아인 방송인 일리야가 올린 깜짝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이다. 일리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 생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얼굴과 손에 생크림을 잔뜩 묻힌 장위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는 장위안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날 또 장위안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찍은 어린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위안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해요 어머님~31년 전의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위안의 어린 시절과 현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왼쪽 사진 속 ‘어린이’ 장위안은 상하의를 노란색으로 맞춰 입고 있다. 심각해 보이는 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 오른쪽 사진에는 현재 장위안과 어머니의 모습이 있다. 두 사진은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한다.



장위안은 현재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서툰 한국어와 소신 발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한 줄리안, 기욤, 알베르토, 타일러, 유세윤과 함께 중국 고향집을 방문한 바 있다.



한편, 장위안이 출연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중국 편은 7일 마지막 회가 방송되며, 이후 줄리안의 고향 벨기에로 떠난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장위안’. [사진 일리야·장위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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