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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여우비행에서 한 가슴패드 발언 자세히보니… "패드없인 못살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09:57


 

‘오윤아’



지난해 12월4일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서는 레이디제인과 오윤아, 김정민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샵에 앉아 있는데 어떤 여배우가 소리를 지르는거다. 알고보니 가슴패드를 안 가져왔다고 스타일리스트를 쥐 잡듯이 잡고 있던 것이었다”며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레이디제인의 말을 들은 오윤아는 “나는 좀 찔린다. 나도 과거에 가슴패드에 집착한 적이 있다”며 “가슴패드가 자신에게는 공기와 같은 존재였다”고 고백했다.



이후 김정민은 “성형외과 의사들에게 물어보면 여자들이 이성 때문에 가슴 성형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하더라"며 “자기 만족이다. 아름다운 보디라인, 옷 입었을 때 핏 때문에 하는거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오윤아에 네티즌들은 “오윤아, 정말?”, “오윤아, 대박이다”, “오윤아, 말도 안돼”, “오윤아, 진짜?”, “오윤아, 거짓말”, “오윤아, 왜 집착했지”, “오윤아, 그와중에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의 후속작인 ‘앵그리맘’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윤아’[사진 jtbc 여우비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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