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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러리 뜻, 테이블에 쓰이는 은기류 총칭…과거에는 코미디 소재로 취급?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09:09
‘커트러리 뜻’ [사진 중앙포토]




커트러리 뜻, 테이블에 쓰이는 은기류 총칭…과거에는 코미디 소재로 취급?



커트러리 뜻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커트러리 뜻은 식사용 기구인 나이프 세트(Knife Set), 포크(Fork), 스푼(Spoon)을 의미한다. 즉 테이블에 쓰이는 은기류의 총칭한다.



커트러리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사용되고 있다. 이중 ‘포크(갈퀴란 뜻)라는 양식에서, 고기ㆍ생선ㆍ과일 따위를 찍어 먹거나 얹어 먹는 식탁 용구를 뜻하는데, 과거 일부 사회에서는 고상한 체하고 점잔빼는 도구라고 하여 놀림감으로 취급되기도 했다.



이에 포크는 무대에서 코미디의 소재로 취급되었으며, 영국이나 프랑스에서 그것이 일반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말부터였다. 서양의 식사예법은 오늘날에도 손으로 집어서 먹는 것(주로 채소와 과일)이 있어서 그것을 ‘핑거 푸드’라 하고, 그에 대하여 포크를 사용하는 것을 ‘포크 푸드’라고 분류했다.



포크 사용법도 포크를 엎어서 사용하는 것은 영국식으로서, 그린피스 같은 것을 포크 등에 얹어서 입에 넣는 것은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다. 프랑스나 미국에서는 포크의 안쪽으로 떠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스푼은 티스푼, 수프 스푼, 선디 스푼, 디저트 스푼, 테이블스푼 등 각각 특정 용도를 가진 다양한 종류의 스푼이 있다.



‘커트러리’ 뜻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트러리 뜻, 생소한 단어네” “커트러리 뜻, 코미디 소재라니” “커트러리 뜻, 식사용 기구였다니” “커트러리 뜻, 종류가 많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커트러리 뜻’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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