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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kg 시절' 강남 졸업사진 공개, 남주혁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 성형의혹 제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08:15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남 남주혁’ [사진 JTBC 캡처]




'90kg 시절' 강남 졸업사진 공개, 남주혁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 성형의혹 제기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중인 배우 남주혁이 그룹 MIB 멤버 강남의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3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강남과 남주혁이 떠난 하와이 학교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과거 강남의 모습이 담긴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은 남주혁을 이끌고 학교 이곳저곳을 다녔고, 강남의 모교 교장선생님은 선물로 그의 졸업앨범을 보여줬다.



강남의 10년전 모습은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지금의 슬림한 모습은 없고 90KG 육박하던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교장선생님은 과거 강남의 모습이 담긴 앨범을 꺼내며 함께 학교를 찾은 남주혁에게 "여기서 강남을 찾을 수 있겠냐?"고 물었다.



남주혁은 자신만만하게 앨범을 폈지만, 한참동안 앨범을 뒤진 끝에 지금에 비해 가무잡잡한 과거의 강남을 찾는 데 성공했다. 이에 강남은 "이때 90kg이었다"고 웃었다. 남주혁은 "뭔가 얼굴이 달라졌는데 살 빼서 달라진 느낌이 아니었다. 분명히 뭔가 했다. 이번에 딱 걸렸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며 성형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남 남주혁’ [사진 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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