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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결별, "결별 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팬들은 안타까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07:54




신지 유병재 결별, "결별 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팬들은 '안타까워'



유병재 신지 결별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지 소속사 관계자는 4일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 여름 결별했다고 한다. 좋게 잘 헤어져서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앞서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가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공개 연예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한 차례 결별하기도 했으나 2013년 재결합하면서 다시 사랑을 키워간 바 있다.



한편, 유병재는 2007년 KBL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주 KCC에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이후 상무에 입단한 유병재는 팀을 2년 연속 농구대잔치 정상에 올려놓는 등 눈부신 활약으로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된 바 있는 실력파 농구선수였다.



전역 후에도 유병재는 KCC 주축 멤버로 활약을 하며 팀을 우승에 올려놓기도 했다. 그러나 2012년 무릎부상으로 인해 현역은퇴를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신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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